사람을 위한 자동화: Eclipse 플러그인으로 코드 품질 높이기  -  2011.07.22 18:54

원문 :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ap01117/index.html

다섯 개의 유용한 플러그인으로 Eclipse 내에서 코드 품질 분석 자동화 하기

요약: 코드를 빌드하기 전에 코드에서 중대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재미있게도,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드러나기 전에 문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JDepend와 CheckStyle 같은 Eclipse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자동화 시리즈에서는, 자동화 전문가 Paul Duvall이 Eclipse에서 정적인 분석 플러그인을 설치, 구성, 사용하는 방법을 예제를 통해 설명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개발 사이클에서 문제를 조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필자가 기본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결함이 코드 베이스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 또는 이것의 수명을 제한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가능하면 빨리 결함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소프트웨어를 효과적으로 테스트 하는 방법을 배워갈수록, 결함을 더욱 잘 찾아내게 된다. 하지만, 중대한 결함을 찾을 수 있는 보안 망(safety net)도 갖고 싶기는 하다.
본 시리즈의 8월 기사에서, 감시 툴을 빌드 프로세스에 통합하면(Ant 또는 Maven을 사용함) 잠재적 결함들을 찾는데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비록, 이러한 방식이 일관성을 유지하고 IDE를 능가하는 부분도 있지만, 약간 보수적(reactionary)이기도 하다. 여러분은 소프트웨어를 로컬에서 구현하거나, Continuous Integration 빌드가 실행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Eclipse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Continuous Integration을 통해 빌드 또는 통합하기 전에 위반 사항들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을 진보적인 프로그래밍(progressive programming)이라고 할 수 있으며, 코딩 하면서 품질 체크도 실행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5대" 코드 분석 영역에 대해 설명하겠다.

코딩 표준
코드 중복
코드 커버리지
의존성 분석
복잡성 모니터링

이러한 분석 영역들은 다음과 같은 Eclipse 플러그인을 사용한다.

CheckStyle: 코딩 표준
PMD의 CPD: 코드 중복 발견
Coverlipse: 코드 커버리지 측정
JDepend: 의존성 분석 제공
Eclipse Metrics 플러그인: 복잡성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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